이스라엘군, 이란 혁명수비대 군사력 증강에 또 한 차례 타격

이스라엘방위군4시간 전

AI 요약

•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테헤란의 이란 혁명수비대 산하 석유본부에서 상무 책임자인 모하마드 레자 아슈라피 카히를 제거하며 이란 혁명수비대의 군사력 확충에 추가 타격을 가했다.

• 아슈라피는 석유 판매 수익을 통해 국제 제재를 우회하며 이란 혁명수비대의 활동과 군사력 증강을 지원해온 인물로,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상업 운영을 총괄하며 이란 정권의 중동 내 대리 세력인 후티 반군, 헤즈볼라, 하마스 등에 대한 지원을 주도해왔다.

• 그의 제거는 앞서 이란 군의 석유본부 사령관 잠시드 에샤키가 처형된 데 이어 이뤄진 것으로, 이란 안보 체계의 경제적 기반에 대한 또 다른 중대한 타격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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