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 홈 프론트 사령부 방어 지침 업데이트 발표
이스라엘방위군•2시간 전
AI 요약
•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홈 프론트 사령부의 상황 평가에 따라 방어 지침을 업데이트했다.
• 내일 오전 6시까지는 기존 지침이 유지되며,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예정이다.
• 북부 골란, 상부 갈릴리, 베이 지역 및 카츠린과 키드마트 츠비 지역은 제한된 활동 수준을 유지하며, 교육 활동은 보호 공간 내에서만 가능하다. 모임과 서비스는 각각 야외 50명, 실내 200명으로 제한된다. 직장과 필수 서비스 역시 보호 공간 접근이 가능한 장소에서만 운영할 수 있다. 해변은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다.
• 나머지 지역은 제한 없이 전면 활동 수준으로 전환되며, 다만 하부 갈릴리, 중부 갈릴리, 계곡 지역, 카멜, 와디 아라, 메나셰, 사마리아, 샤론, 단, 야르콘, 유대 저지대 등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1,000명까지 모임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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