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서 헤즈볼라 대응 강화…“1000명 이상 사살”

이스라엘방위군2시간 전

AI 요약

• 이스라엘방위군(IDF) 총참모장 에얄 자미르는 레바논 남부 라스 엘 바야다 지역을 방문해 현지 상황 점검 및 지휘관들과 회의를 진행했다.

• 자미르 총참모장은 이번 방문에서 헤즈볼라의 작전 요원, 지휘통제 센터, 테러 기반시설 등에 대한 집중 타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약 1000명 이상의 헤즈볼라 요원을 사살했다고 전했다.

• IDF는 레바논 내 모든 테러 지원 목표물을 철저히 겨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레바논 남부 전체가 이스라엘 북부 지역과 주민들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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