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3호 IMA 사업자 된다…증선위 통과

연합인포맥스3. 11.

🤖 AI 요약

📌 배경: 금융당국이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 수를 늘리며 증권사의 자금 조달 및 투자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NH투자증권,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통과로 3호 IMA 사업자 지위 확보

6,500억 원 유상증자 단행 후 약 6개월 만에 IMA 신청 완료

8조 원 이상 자기자본 종투사에 허용되는 IMA 사업 본격 영위 예정

📊 시장 반응: 증권사들의 수익 모델 다각화 기대감 상승.

💬 코멘트: IMA 사업 경쟁 심화 전망, NH투자증권의 시장 점유율 확대 주목.

NH투자증권이 3호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가 된다.

✅ 3호 IMA 사업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NH투자증권의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안건을 심의·의결

✅ IMA 사업 준비: 6,500억원 규모 유상증자 단행 후 지난해 9월 IMA 신청 완료

✅ 향후 일정: 이달 18일 예정된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 거치면 IMA 사업 본격 영위

✅ IMA 사업 내용: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모아 기업금융 자산 등에 투자하고, 운용 실적에 따라 성과 배분하는 원금 지급 의무형 상품

✅ 투자자 혜택: 손실 위험 없이 초과수익 추구 가능

✅ 증권사 혜택: 발행어음과 IMA를 합쳐 자기자본의 300%까지 자금 조달 가능

✅ 이전 사업자: 지난해 11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으로 1호 IMA 사업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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