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위군, 남부 레바논서 4명 전사…“적과 맞서 북부 안전 지키겠다”
이스라엘방위군•3시간 전
🤖 AI 요약
이스라엘 방위군(NDF)은 남부 레바논에서 테러리스트와의 교전 중 4명의 병사가 전사했다고 발표했다.
날라브 여단 사령관 에릭 모얄 대령은 부대원들에게 “북부 주민 보호와 적과의 싸움, 그리고 북부 지역의 위협 제거를 위해 이번 작전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지난 밤(월요일) 발생한 교전에서 날라브 정찰대는 테러리스트 세포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며, 공중 지원과 탱크 화력으로 적을 격퇴했다.
해당 교전에서 병사 4명이 전사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IDF는 이스라엘 민간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헤즈볼라 테러 조직을 상대로 계속 작전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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