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돈보다 더 빼간다'…씨티·SC제일, 역대급 '배당잔치'
연합인포맥스•3. 18.
🤖 AI 요약
📌 배경: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본사에 약 5천억원을 배당금으로 송금할 예정.
SC제일은행, 배당성향 88%로 역대 최대 기록
한국씨티은행, 연간 배당액이 순익에 맞먹거나 넘어설 전망
두 은행 모두 실적 악화와 국부유출 논란에도 고배당 정책 유지
📊 시장 반응: 두 은행 모두 자본 건전성을 유지하며 배당을 결정한다는 입장이지만, 막대한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며 국부유출 논란 반복.
💬 코멘트: 한국 시장의 매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영업력 약화와 배당 성향만 키울까 우려.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 본사에 약 5천억원을 배당금으로 송금한다.
✅ SC제일은행, 30일 주총서 1,250억원 결산 배당 의결 예정. 배당 성향 88%로 역대 최대.
✅ 한국씨티은행, 30일 주총서 1,537억원 현금 배당 의결 예정. 연간 총 배당액 약 3,837억원.
✅ SC제일은행 작년 순이익 1,415억원으로 57% 급감. 특별퇴직 비용 및 ELS 제재 충당금 영향.
✅ 한국씨티은행 작년 3분기까지 순익 2,486억원으로 7.2% 감소. 연간 배당액이 순익에 맞먹거나 초과 가능성.
✅ 두 은행 모두 최대주주는 각각 스탠다드차타드그룹과 미국 씨티그룹.
✅ 막대한 자금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구조로 매년 국부유출 논란 반복.
금융권 관계자는 "거액 배당에도 생산적 금융이나 사회공헌에는 나서지 않는 모습에 국부유출 꼬리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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