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문화부 장관, 테헤란 유대인 회당 공격 규탄

이란 국영통신2시간 전

AI 요약

• 이란 문화·이슬람 지도부 장관은 테헤란 유대인 회당에 대한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적들은 이란의 문명유산을 겨냥했지만 이란은 영원할 것이며 그들은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 세예드 압바스 살레히 장관은 X 플랫폼에 올린 글에서 테헤란 중심부의 유대인 회당 파괴 사건을 ‘쓴맛과 깊은 슬픔’으로 표현하며, 미국-시온주의 세력이 종교 성전과 이란의 문명유산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 모하마드 레자 아레프 이란 제1부통령도 X에 게시한 글에서, 테헤란 회당과 이스파한 교회에 대한 공격이 단순한 종교적 타격이 아니라 이란의 관용과 다문화 정신을 겨냥한 것이라며, 이러한 비겁한 범죄로는 이 땅의 다양한 민족과 종교 간의 유대를 결코 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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