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1조7500억 달러 가치로 추정되는 대규모 상장 앞두고 비공개 IPO 신청 보도

TechCrunch12시간 전

AI 요약

•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초기 공개주식매각(IPO)을 앞두고 비공개로 신청했으며, 이는 최대 1조75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전해졌다.

• 회사는 내부 코드명 ‘프로젝트 에이펙스’로 불리는 이번 IPO를 주관할 은행 21곳을 이미 확보했으며, 총 7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의 290억 달러 상장을 뛰어넘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될 전망이다.

• 스페이스X는 민간 기업으로서 약 100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으며, 1만 개의 위성으로 구성된 통신 네트워크인 스타링크를 운영하고 있다.

• 지난 2월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xAI를 인수하며 해당 기업의 기업가치를 1조2500억 달러로 평가하는 거래를 체결했으며, 현재 그룹에는 xAI와 X(구 트위터)가 포함되어 있다.

• 스페이스X는 향후 사업 계획과 NASA의 중국 견제 목표의 핵심인 완전 재사용 가능한 중량급 로켓 ‘스타십’을 건설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의 자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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