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 미국, 이란에서 격추된 두 번째 조종사 구조…트럼프 확인

Al Jazeera7시간 전

AI 요약

• 미국이 이란에서 격추된 미 공군 F-15 전투기의 두 번째 승무원을 구조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요일에 공식 확인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대령급 조종사가 이란의 험준한 산악 지대에 적진 내부에 고립돼 부상을 입었지만, 현재는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 이번 구조는 전날 첫 번째 승무원의 성공적인 구조에 이어 이뤄졌으며, 두 번째 작전의 실패 가능성을 우려해 공개적으로는 확인되지 않았었다.

• 이란의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이스파한 주에서 실종된 장교를 수색하던 미군 항공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 파르스 통신은 텔레그램 채널에 한 들판에서 짙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진을 게시하며, 이를 “트럼프의 엄청난 패배를 은폐하려는 필사적인 시도”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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