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 플랫폼 바이셀스탠다드, 4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AI 요약
📌 배경: 토큰증권(STO) 시장 제도화 분위기 확산.
바이셀스탠다드, 엑스페릭스 그룹 등 투자자로부터 4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토큰증권 시장 제도 기반 마련 및 유통 플랫폼 인가 이어짐.
시장 선점 적기로 판단한 투자사들의 투자 결정.
📊 시장 반응: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STO 시장 성장 기대감 증폭.
💬 코멘트: 멀티에셋 발행사로서 시장 개화 시 발 빠른 상품 출시 가능성 주목.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 그룹, S&S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시리즈A 라운드를 본격화했다고 11일 밝혔다.
✅ 엑스페릭스 그룹, 주요 전략적 주주로 참여.
✅ 이번 투자, 토큰증권 시장 제도적 기반 마련 시점과 맞물림.
✅ 1월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 통과, 2월 금융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의결.
✅ 투자사, 규제 불확실성 해소된 지금이 시장 선점 적기라 판단.
✅ 바이셀스탠다드,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사업재편 승인 7개 기업 중 유일한 멀티에셋 발행사.
✅ KDX 컨소시엄 초기 주주사이자 발행사로서 발행-유통 연계 구조 확보.
✅ 해외 확장 병행: 지난해 4월 싱가포르 법인 BSFX 설립,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융합 모델 구축 중.
✅ 1월 대통령 경제사절단 동행, 홍콩 기반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투자금, 신규 상품 기초자산 취득·설계·출시 비용, 인재채용, 투자중개·자문 라이선스 취득에 활용.
✅ 엑스페릭스 계열사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보유한 통신·반도체·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토큰증권 상품화 작업 착수 예정.
✅ 복수 기관투자자와 추가 투자 협의 진행 중, 상반기 내 시리즈A 클로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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