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3사, 최초로 정책적금 사업 진출…'청년미래적금' 취급
🤖 AI 요약
📌 배경: 인터넷전문은행이 그동안 참여해왔던 정책 대출을 넘어 최초로 정책적금 상품을 취급한다.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3사, 서민금융진흥원의 '청년미래적금' 취급 신청서 제출 예정.
2030 고객 비중 높은 인뱅, 청년층 기반 확대 기회로 삼을 방침.
인터넷은행 가세로 정책성 수신 상품 취급 은행 대폭 증가 예상.
📊 시장 반응: 인뱅의 정책금융 시장 참여 확대, 청년층 유치 경쟁 심화 전망.
💬 코멘트: 인뱅의 수익성 악화보다 상생 기조 및 고객 확보 집중, 시장 경쟁 구도 변화 예고.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최초로 정책적금 상품을 취급한다. 그간 햇살론 같은 정책 대출에는 참여해왔으나, 정부 기여금이 매칭되는 정책적금 상품에 인뱅 3사가 동시에 뛰어드는 건 처음이다. 인뱅 3사는 2030 고객 비중이 높은 만큼 청년층에 대한 기반 확보를 이번 기회로 더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취급 현황: 3사 모두 서민금융진흥원의 '청년미래적금' 취급기간 모집 공고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정책 상품: 앞서 청년도약계좌를 취급했던 5대 시중은행, IBK기업은행,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의 계열 지방은행 5곳에 이어 인뱅 3사가 참여하게 된다.
✅ 비대면 운영: 청년미래적금은 100%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상품으로, 인프라 구축 여부 등이 갖춰져야 하며 취급기관 신청 기간 종료 후 협의를 통해 상품 운영 가능 여부를 검증할 예정이다.
✅ 금융당국 건의: 은행연합회는 지난해 말 전체 은행을 대상으로 금융당국에 요청할 인센티브 내용으로 구속성예금(꺾기) 제외 또는 사회공헌 실적 인정 등을 건의했다.
✅ 인뱅 강점 활용: 여타 시중은행 대비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가 많고 모바일 앱 접근성이 뛰어난 점을 살려 청년 고객층을 늘려나갈 것으로 보인다.
✅ 수익성 vs. 상생: 정책적금은 '역마진' 우려가 나오는 금융상품이지만, 이번 지원은 인터넷은행의 영업 체력이 올라왔다는 점을 방증하며 수익성 악화보다 금융당국의 상생 기조 부응과 청년층 고객 확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 경쟁 심화: 기존 시중은행·지방은행 위주의 정책금융 시장에 인터넷은행들이 가세하며 청년층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케이뱅크 준비: 케이뱅크는 올 하반기에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할 수 있게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으며, 비대면 운영 프로세스 안정화 및 2030 고객층 지원 필요성을 고려했다.
인터넷전문은행(PG) [구일모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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