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파트너스, 삼영전자에 자사주 300억 취득·감사 선임 주주제안

연합인포맥스3. 12.

🤖 AI 요약

📌 배경: 삼영전자의 저평가 및 주주가치 제고 요구 고조.

행동주의 펀드 차파트너스가 삼영전자에 300억 자사주 취득·소각, 감사 선임 등 주주제안.

삼영전자는 10년 전 주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평가 상태, 순현금 3천억 대비 시총 2천억.

차파트너스, 이사회 감시·견제 기능 회복 위해 법률 전문가 감사 후보 추천.

📊 시장 반응: 행동주의 펀드의 개입으로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감.

💬 코멘트: 저평가된 기업의 주주가치 제고 움직임 활발. 감시와 견제 기능 회복이 중요.

행동주의 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삼영전자에 3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감사 선임을 주주제안했다.

✅ 현황: 차파트너스, 삼영전자 지분 3.87% 보유. 회사의 주가가 10년 전 주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 진단.

✅ 비교: 같은 기간 코스피 180% 이상 상승, 경쟁사 삼화전기 주가 8배 상승.

✅ 재무: 자기자본이익률(ROE) 1~3%, 주가순자산비율(PBR) 0.4%로 코스피 및 삼화전기에 크게 못 미침.

✅ 원인: 이사회의 관성적 운영, 자본배치 및 기업가치 제고 기능 미흡이 저평가 원인으로 지적.

✅ 자산: 작년 3분기 말 기준 순현금 3천억원 웃돌지만, 시가총액은 2천억원대에 불과.

✅ 배당: 작년 총배당금 60억원에 그쳤으며, 회사 부지 방치 및 주차장 사용 지적.

✅ 논란: 최대주주 일본케미콘의 증자 참여, 자회사 지분 저가 매각 논란 제기.

✅ 감사 후보: 손우창 법무법인 트리니티 파트너 변호사를 감사 후보자로 추천. 법률전문가이자 주요주주/경영진과 관련 없는 인물.

✅ 주주제안: 순현금을 재원으로 300억원의 자사주를 취득해 소각하는 주주제안.

✅ 이사회 반박: 삼영전자 이사회는 김기찬 감사의 재선임이 필요하다고 맞섬.

✅ 주총: 삼영전자 정기주주총회는 27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열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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