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걸프 국가들 공격 지속에 쿠웨이트 발전·정수 시설 피해
Al Jazeera•5시간 전
AI 요약
• 쿠웨이트는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두 개의 발전 및 해수 담수화 시설이 손상되고 한 석유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 쿠웨이트 전력·물·재생에너지부 대변인 파티마 압바스 조하르 하야트은 이번 공격으로 두 시설에 야간에 ‘심각한 물질적 피해’가 발생했으며, 두 개의 발전 설비가 정지됐다고 말했다.
• 또한 같은 나이트에 발생한 다른 드론 공격으로 슈와이크 석유 산업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정부 청사 단지에도 ‘중대한 피해’가 났다.
• 쿠웨이트에서는 국내 식수의 약 90%가 해수 담수화 시설에서 생산된다.
• 바레인 국영 석유 회사 Bapco Energies는 이란의 공격 이후 자사 저장 시설 중 하나의 석유 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곧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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