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 레바논 티레의 병원 피해…지상 침공 확대

Al Jazeera4시간 전

AI 요약

•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티레에 위치한 레바논 이탈리아 병원이 피해를 입었으며, 창문이 파손되고 천장 구조물이 무너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인근 건물 두 채는 완전히 파괴돼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 티레 항구에 가해진 이스라엘의 공습에서는 작은 보트 한 척이 타격을 받았고, 인근에 정박해 있던 다른 선박들도 손상됐다. 이로 인해 최소 1명이 사망했다.

• 티레 북부 외곽에서 이스라엘 드론 공습으로 오토바이를 표적으로 삼아 최소 2명이 목숨을 잃었다.

• 이스라엘 군은 헤즈볼라 목표물을 향한 추가 공습 계획을 이유로 티레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 명령을 내렸다.

• 이스라엘 국경 근처 쉐바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이 한 남성을 납치했다.

• 이스라엘군은 아이타 알샤브와 람야 지역에서 주택들을 폭파하고, 사마르와 마쉬가라를 연결하는 다리를 폭격했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시설들이 헤즈볼라의 이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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