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장관, 미국에 ‘휴전 선택’ 촉구

이란 국영통신5시간 전

AI 요약

• 이란 외교장관 아바스 아라크치는 미국이 휴전을 선택할지, 아니면 이스라엘을 통해 전쟁을 지속할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란과 미국 간 합의된 2주간의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한 상황에서, 아라크치는 이를 두고 미국의 책임을 강조했다.

• 이란 외교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카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휴전 위반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하며, 미국이 모든 전선에서 휴전을 준수하기로 약속했다고 재차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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