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회사채 금리 절감 효과 환율 상승에 빛바래

연합인포맥스3. 10.

🤖 AI 요약

📌 배경: 대한항공이 최근 3천억 원대 회사채를 발행해 이자 비용 절감에 나섰습니다.

대한항공, 3년물(4.390%), 5년물(4.564%) 회사채 총 3,020억 원 발행

만기 도래 회사채(5.075%) 대비 연 5억 4,800만 원 이자 절감 효과

신용 등급 상향 ('A-' → 'A')으로 발행 금리 인하 성공

📊 시장 반응: 중동 사태 이후 원화 가치 하락으로 외화 부채 상환 부담 증가.

💬 코멘트: 금리 절감에도 환율 변동성이 회사채 발행 효과를 상쇄할 수 있음.

✅ 발행 내용: 대한항공, 3년물 2,320억 원 (금리 4.390%), 5년물 720억 원 (금리 4.564%) 회사채 총 3,020억 원 발행.

✅ 자금 용도: 만기 도래 회사채 상환 800억 원, 항공기 리스료 2,538억 원 지급.

✅ 이자 절감: 만기 도래 회사채(5.075%) 대비 3년물 발행 금리(4.390%)로 연 5억 4,800만 원 이자 절감.

✅ 신용 등급: 작년 'A-'에서 'A'로 상향되며 발행 금리 인하 성공.

⚠️ 환율 영향: 대부분 외화로 지급되는 항공기 리스료(4,744만 유로, 48억 5천만 엔 등)로 인해 원화 약세 시 부채 증가.

대한항공은 환율 변동 위험에 대해 완전 헤지가 불가능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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