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독일 캐주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 지분 70% 인수
🤖 AI 요약
📌 배경: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시장 공략 강화.
엔씨소프트, 독일 캐주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 지분 70% 인수 결정 (2억 200만 달러 투자)
저스트플레이, 2020년 설립된 광고 기술 기반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리워드 플랫폼 회사
지난해 매출 1억 7,280만 달러, 북미/유럽 시장 경쟁력 확보
📊 시장 반응: 엔씨소프트의 캐주얼 게임 사업 확장 전략에 대한 기대감 형성.
💬 코멘트: 엔씨소프트, 저스트플레이 인수로 글로벌 캐주얼 게임 생태계 구축 가속화.
엔씨소프트[036570]가 2억 200만 달러를 투자해 독일 소재 저스트플레이의 지분 70%를 확보하기로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수는 4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 저스트플레이: 2020년 '앱러빈' 출신 경영진이 설립한 광고 기술 기반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 및 리워드 플랫폼 회사.
✅ 전략적 중요성: 엔씨(NC)의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에코시스템 구축 전략에서 핵심 플랫폼 역할 담당.
✅ 사업 현황: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모바일 캐주얼 게임 40여 종 서비스.
✅ 재무 성과: 지난해 연간 매출 1억 7,280만 달러, 영업이익 1,910만 달러 기록.
✅ 시장 경쟁력: 전체 매출의 70%가 북미에서 발생하며 북미 및 유럽 시장 경쟁력 확보.
✅ 올해 전망: 1분기 매출 6,520만 달러, 영업이익 750만 달러 예상.
✅ 중장기 전망: 2026년 연간 예상 매출액 3억 2,500만 달러, 영업이익 4,000만 달러.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저스트플레이는 올해 전년 대비 88%의 매출 신장이 기대될 만큼 뛰어난 성장성과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핵심 플랫폼을 확보하고, 국내외 모바일 캐주얼 스튜디오 자회사들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하고 모바일 캐주얼 에코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최근 베트남의 '리후후(Lihuhu)', 한국의 '스프링컴즈(Springcomes)' 등 국내외 모바일 캐주얼 스튜디오를 인수하며 포트폴리오 확장과 글로벌 전문 개발사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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