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칠 준비 항상 완료” 약속
이란 국영통신•4시간 전
AI 요약
• 이란 마수드 페제시안 대통령이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침략 전쟁과 지상 침공 위협에 맞서 국가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이란을 위한 자진 희생’ 운동에 동참하며, 조국을 위해 언제든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페제시안 대통령은 X 플랫폼에 올린 글에서, 이란 국민들이 ‘이란을 위한 자진 희생’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높이 평가하며, 자신도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언제든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 현재까지 1,420만 명 이상의 이란 국민이 조국 방위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기꺼이 바치겠다고 선언했으며, 페제시안 대통령은 자신 역시 앞으로도 이란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항상 돼 있다고 덧붙였다.
• 미국-시온주의 세력의 이란 해안·섬·국경 지역 침공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적에 맞설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Janfadaa.ir 포털이 개설됐다.
• 단기간에 이 운동은 이란 국민들 사이에서 통합, 민족적 자부심, 그리고 서로를 향한 연대감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이 이란에 대한 사랑과 국가 가치에 대한 헌신, 깊은 애국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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