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특금법 위반' 빗썸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통보

연합인포맥스3. 9.

🤖 AI 요약

📌 배경: 가상자산 사업자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 움직임.

FIU, 빗썸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및 대표 문책 사전 통지.

해외 미신고 사업자 거래 및 고객 확인 의무 소홀이 핵심 위반 사유.

업비트 역시 유사 사안으로 3개월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된 바 있음.

📊 시장 반응: 가상자산 관련 규제 강화 추세 지속.

💬 코멘트: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규제 준수 및 내부 통제 강화 필요성 증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으로 빗썸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를 포함한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다.

• FIU, 빗썸에 6개월 일부 영업정지 및 대표이사 문책 등 제재 내용 사전 통지.

• 빗썸의 핵심 위반 사유는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와의 거래 지속 및 고객 확인 의무 소홀.

• FIU는 이달 중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제재 수위 확정 예정.

• 6개월 영업정지는 신규 회원에 한정되며, 기존 이용자는 정상 거래 가능.

• 앞서 FIU는 두나무(업비트)에 유사 사안으로 3개월 일부 영업정지와 300억원 상당 과태료 부과.

• 코빗은 과태료 27억원과 기관경고 받은 바 있음.

• 두나무는 규제 사각지대라고 반박하며 FIU 상대 영업정지 처분 취소 소송 제기, 법원은 집행정지 신청 인용.

업계는 빗썸의 제재심 소명 작업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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