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이메일 주소 숨김 기능에도 법 집행기관에 정보 제공
TechCrunch•9시간 전
🤖 AI 요약
애플이 앱 및 웹사이트로부터 이메일 주소를 숨기는 'Hide My Email' 기능을 제공하지만, 연방 기관의 요청에 따라 고객의 실제 신원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BI는 알렉시스 윌킨스에게 온 협박성 이메일 수사를 위해 애플에 해당 익명 이메일 계정과 연결된 고객의 전체 이름 및 이메일 주소를 요청했으며, 애플은 이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국토안보수사국(HSI)은 신원 사기 혐의 수사를 위해 애플로부터 또 다른 고객의 'Hide My Email' 계정 정보를 넘겨받았습니다.
애플은 iCloud 서비스의 많은 부분을 종단 간 암호화로 제공하지만, 모든 고객 정보가 법 집행기관의 접근으로부터 완전히 보호되는 것은 아님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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