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이란 전쟁 연설, 6억 배럴 이상 위험에 놓인 석유 시장에 암울한 그림 그려
CNBC•3시간 전
AI 요약
•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몇 주간 지속될 것이라며 이슬람 공화국을 “극도로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다짐했다.
• TD 증권의 라이언 매케이는 이달 말까지 거의 10억 배럴이 손실될 것이며, 이 중 원유가 최대 6억 배럴, 정제 제품이 약 3억 5천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쟁이 한 달씩 지연될 때마다 추가로 총 4억 5천만 배럴이 손실될 것으로 예상된다.
• 래피던 에너지는 6월 말까지 원유와 정제 제품의 순손실이 총 6억 3천만 배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미국 원유 가격은 10% 이상 급등해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섰으며, 브렌트유 가격도 6% 이상 상승해 107달러를 돌파했다.
• 휴스턴에서 실물 미국 원유를 구매하는 바이어들은 배럴당 거의 120달러를 지불하고 있으며, 이는 5월 선물 계약 대비 약 5.50달러의 프리미엄 수준이다.
• 트럼프는 이란이 유조선 공격으로 사실상 폐쇄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 위한 미국의 구체적 계획을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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