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 외무장관 자리프, 평화 로드맵 제안… 걸프 지역, 신뢰 저하 지적
Al Jazeera•3시간 전
AI 요약
• 이란의 전 외무장관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 종식을 위한 로드맵을 제안했으며, 이는 금요일 ‘포린 어페어스’ 매거진에 게재돼 “일시적 휴전을 넘어서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 해당 전쟁은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이후 중동 전역으로 확산됐으며, 테헤란은 주변국을 공격하고 미국 자산을 겨냥했다고 주장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운항을 제한해 왔다.
• 자리프는 모든 제재를 종식하는 대신 국제 감시 하에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제한을 두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핵 제한 조치로는 핵무기 개발을 절대 추구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란의 전체 농축 우라늄 비축량을 혼합해 농축 수준을 3.67% 미만으로 낮추는 것이 포함된다. 현재 이란은 약 440kg의 우라늄을 60%까지 농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자리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 농축 제로’ 요구를 “공상적인 발상”이라며 비판하고, 이란이 미국과 상호 불가침 협정을 체결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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