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북유럽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파트너십 강화

연합인포맥스3. 12.

🤖 AI 요약

📌 배경: 현대건설, 유럽 원자력 시장 공략 강화.

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와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 원전 후속 슬로베니아 프로젝트 착수, 핀란드 포툼과 사전업무착수계약 체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홀텍 인터내셔널과 SMR 사업 협력 논의, 네덜란드 토리존과 MSR 기술 업무협약 체결

📊 시장 반응: 유럽 원전 시장에서의 활발한 움직임.

💬 코멘트: 현대건설, 유럽 원전 사업에서 기술력과 협력을 바탕으로 입지 확대 중.

현대건설, 유럽 원자력 발전 시장 공략 위해 광폭 행보.

✅ 북유럽 원전 사업: 핀란드 헬싱키 비즈니스 핀란드 본사에서 웨스팅하우스와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 개최

✅ 유럽 원전 건설 이력: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 원전 설계 계약 후 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프로젝트 기술타당성 조사 착수

✅ 핀란드 포툼과 협력: 원전 건설 위한 사전업무착수계약(EWA) 체결

✅ 스웨덴 SMR 사업 협력: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홀텍 인터내셔널과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진출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논의

✅ MSR 기술 협력: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토리존 본사에서 'MSR(Molten Salt Reactor)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 "현대건설의 원전 건설 경험과 EPC 역량, 웨스팅하우스의 글로벌 원전 기술은 북유럽 국가의 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의 산업과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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