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본격화…첫 구간 2030년 완공 목표

연합인포맥스3. 19.

🤖 AI 요약

📌 배경: 서해안 일대 재생에너지 수도권 수송 위한 HVDC 송전망 구축.

한전,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사업 본격 착수

새만금-수도권 잇는 첫 구간 2030년 완공 목표 (1년 앞당겨)

2038년까지 4개 HVDC 송전망 단계적 구축 예정

📊 시장 반응: 전력망 현대화 및 신재생에너지 효율화 기대.

💬 코멘트: 미래 전력 시스템 전환의 상징적 프로젝트, 공정 혁신으로 기간 단축 성공 여부가 관건.

한국전력[015760]이 '서해안 HVDC(초고압직류송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 새만금과 수도권을 잇는 첫 번째 구간은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긴 2030년까지 완공할 전망이다.

•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는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수요처로 수송하는 4개의 HVDC 송전망이며, 한전은 이를 2038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 한전은 작년에 8개 변환소 건설에 필요한 부지선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초 경제성·시공성·에너지 안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HVDC 송전망을 해저로 건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 이달 들어서는 해저케이블 경과지에 대한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

• 일반적으로 HVDC 송전망 건설에는 9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나, 한전은 과감한 공정 혁신과 정부·지자체·제조사와 긴밀히 협력해 공사 기간을 앞당기고자 전사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 2년 이상 걸리는 기본설계 절차를 연내 완료할 방침이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 초 해저케이블 공사를 발주해 계약자를 선정하기로 계획했다.

• 해양조사도 외부 손을 빌리지 않고 한전 스스로 올해 마무리 짓기로 했다.

• 한전은 '해저케이블 건설에 따른 어업 지역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어민 지원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그러면서 '이번 사업은 향후 대한민국 전력망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미래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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