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투자 결정에 여전히 깊이 관여…최근 소규모 신규 매수
연합인포맥스•2시간 전
🤖 AI 요약
워런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투자 결정에 지속적으로 관여하고 있으며, 최근 소규모 신규 매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NBC 인터뷰에서 그는 매일 사무실에 출근해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동료들과 함께 거래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개장 전 마크 밀라드와의 전화 회의를 통해 시장 상황을 논의한 뒤 실제 거래가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버핏은 그렉 아벨에게 최고경영자 자리를 넘긴 후에도 실무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며, 그렉이 잘못된 투자를 하지 않도록 감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 투자 여부에 대해선 “최근 아주 작은 규모의 매수를 했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버핏은 현재 시장 변동성이 과거 주요 매수 기회를 제공했던 시기와 다르며, 지금 상황은 특별히 흥분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평가했다.
한편 버크셔 해서웨이는 이번 주 정기 입찰에서 약 17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단기물을 매입했으며, 연말 기준 3,7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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