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취약계층 '그냥드림' 사업에 3년간 100억원 지원 확대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에 향후 3년간 1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존 계획인 4~5억원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보건복지부와 협력하는 이 사업은 전국적인 확산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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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의 사회공헌 확대는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금융 시장에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금융그룹이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력하는 '그냥드림' 사업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는 당초 4~5억원 지원 계획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

현장 수요와 사업 확대 필요성을 반영한 결정이다.

'그냥드림' 사업은 긴급한 생계 유지가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신한금융의 추가 지원을 통해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신한금융은 지역사회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지원금을 제공하는 '땡겨요 상생가게'를 통해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370개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2만 5천여 명에게 음식 나눔을 실천하며 민생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협력을 강화하고, 위기가정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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