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설상 금메달 최가온 선수에 축하 서신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에게 축하 서신을 보냈다. 또한, 신 회장은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올림픽 설상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에게도 축하 서신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코멘트
롯데그룹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스포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 설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에게 축하 서신을 보냈다.
신 회장은 최 선수의 부상 극복과 값진 결과에 대한 감동을 표현하며 축하를 전했다.
신 회장은 유승은 선수에게도 축하 서신을 보내 스노보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점을 강조했다. 또한, 롯데는 유 선수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을 장기간 후원해왔다.
신 회장은 2024년 초 최가온 선수의 허리 부상 치료비 7천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롯데의 스포츠 지원은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들의 성장과 한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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