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국내 최초 초저온 소재 시험 KOLAS 인정…해외 의존 탈피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현대제철이 국내 철강업계 최초로 초저온 소재 시험에 대한 KOLAS(한국인정기구) 인정을 획득하여, 영하 165℃ 이하의 극저온 환경에서 철근의 품질 검증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는 3개월 이상 소요되던 인증서 발급 기간을 단축하여 납기 단축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 기술 자립 + 현대제철의 초저온 소재 시험 국산화는 기술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며, 인증 시간 단축으로 인한 납기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
P/B 0.4배로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기술력 부각 시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성
초저온 인장 시험은 영하 165℃ 이하의 극저온 환경에서 철근이 충격과 하중을 견디는 능력을 평가하는 필수적인 품질 검증 절차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해외 전문 시험 기관인 룩셈부르크 과학기술연구소(LIST)에 시험을 의뢰해야 했지만, 현대제철이 이를 국산화하며 기술 자립을 이뤄냈다. 이번 성과를 통해 현대제철은 소재 생산부터 국제 공인 성적서 발급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 공급 역량을 확보했다. 통상 3개월 이상 소요되던 인증서 발급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납기 단축 효과까지 누리게 됐다. 취득한 성적서는 국제시험인정협력기구(ILAC) 회원국 104개국에서 동등한 효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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