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 가비아·솔루엠·덴티움에 주주제안…쪼개기 상장·내부거래 정조준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가비아, 덴티움, 솔루엠 등 3개 상장사에 주주제안을 발송했다. 솔루엠 주가는 상장 당시 대비 약 41.5% 하락한 상태다.
🧐 얼라인, 주주가치 제고 압박 시작
P/B가 낮은 기업 대상 주주행동주의는 기업 가치 개선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가비아, 덴티움, 솔루엠 등 3개 상장사에 주주제안을 발송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이들 기업이 우수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거버넌스 문제, 중복상장, 내부거래 의혹 등으로 인해 심각한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다며 이사회 독립성 강화와 주주환원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안건을 상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솔루엠 이사회에는 별도의 공개 주주서한을 보내 고강도 구조 개편을 요구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최근 가비아, 덴티움, 솔루엠 측에 주주제안을 발송하고 ▲독립이사 선임 ▲명확한 보상체계 수립 ▲감사위원회 및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등을 요구했다. 전자부품 기업 솔루엠에 대해서는 부진한 주가 흐름과 거버넌스 리스크가 집중 거론됐다. 솔루엠 주가는 상장 당시 대비 약 41.5%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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