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사, 디지털자산사업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제도 이행평가 설명회 개최

디지털투데이2. 28.

🤖 AI 요약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2026년 AML(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하여,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매년 실시하는 AML 제도이행평가 지표의 개선 사항을 공유했다.

📊 제도 변화에 대한 업계 대응 지원

디지털자산 업계의 AML 역량 강화 및 제도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지원하며, 실무자들이 유의해야 할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상세히 안내하여 효율적인 대비를 돕는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디지털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AML(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매년 실시하는 AML 제도이행평가 지표가 일부 개선됨에 따라 마련됐다. 사업자들이 변경된 평가 항목과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설명회에서는 개편된 'AML 제도이행평가' 지표의 전반적인 구조와 핵심 변경 사항이 공유됐으며 특히 실무자들이 유의해야 할 구체적인 평가 기준을 상세히 안내했다.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자들이 개편된 제도에 발맞춰 자금세탁방지 역량을 충실히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전체 디지털자산 업계가 제도 변화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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