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 개최...최대 상금 8천만원

디지털투데이2. 28.

🤖 AI 요약

NH투자증권은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6주간 국내주식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하며, 루키 리그(10만원 이상), 챌린저 리그(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3000만원 이상)로 나누어 진행한다. 프로 리그 1위에게는 최대 8천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 투자 경험 확대 기회

최근 주식 시장 활황에 발맞춰 투자 경험을 넓힐 좋은 기회이며, 소액 투자자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은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3월9일부터 4월17일까지 총 6주간 국내주식 리그로만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대회 시작 1달 전인 2월9일부터 3월27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투자 챔피언십은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총 3개 리그로 세분화해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루키 리그(기초자산 10만원 이상) ▲챌린저 리그(기초자산 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기초 3000만원 이상)

루키리그는 10만원부터 참여 가능한 소액리그로 부담 없이 실전 투자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리그별 수익률 상위 고객에게는 리그 및 순위에 따라 상금이 주어진다. 최대 8000만원(프로 리그 1위) 상당의 상금을 수여하며 대회기간 중 매주 전체 리그 참가자 중 수익률 상위자에 대한 시상도 별도로 제공된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대표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활황과 더불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확장할 수 참여의 장이 마련됐다"며 "더 많은 고객에게 실전 투자 경험과 도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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