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 4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AI 요약
블루콤은 주가 안정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NH투자증권과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12일부터 2026년 8월 11일까지이며,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135만5932주, 주당 가격은 2950원이다.
📈 블루콤,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 나설 듯
P/B 1배 미만,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구간 진입 가능성
블루투스 헤드셋 기업 블루콤(033560)이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블루콤은 NH투자증권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며, 계약금액은 40억원으로 제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12일부터 2026년 8월 11일까지다.
이번 계약의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2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취득예정주식수는 보통주식 135만5932주로 기재됐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2950원으로, 이사회 결의 전일인 2025년 2월 11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고 밝혔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블루콤의 주가는 2월 12일 15시 32분 기준 3190원이며, 전일 대비 240원(+8.14%) 상승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2015억원, 부채총계는 416억원, 자본총계는 1600억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3억원, 영업손실은 28억원,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이다.
블루콤은 2011년 1월 26일 코스닥에 상장된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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