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 2023년 순이익 2조 3501억 원 기록
🤖 AI 요약
메리츠금융지주는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 3501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매출액은 35조 2574억 원, 영업이익은 2조 8727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메리츠화재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1조 6810억 원, 메리츠증권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 원을 기록했다.
📈 ROE 22.7% 업계 최고 수준 유지, K-ICS 비율도 안정적 흐름 긍정적.
증권 부문 기업금융(IB) 우량 자산 기반 딜 성사로 실적 개선, 메리츠화재 질적 성장 전략 집중으로 안정적 실적 유지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 350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전 최대 실적이었던 2022년의 2조 3334억 원보다 0.7% 증가한 수치이다. 매출액은 35조 2574억 원, 영업이익은 2조 8727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총자산은 135조 45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2.7%로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0조 3052억 원, 영업이익 3389억 원, 당기순이익 323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3%, 33.7%, 7.6% 감소한 수치이다.
계열사별로 메리츠화재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1조 6810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갔다. 연간 매출액은 12조 2600억 원으로 6.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조 2878억 원을 달성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237.4%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메리츠증권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1% 증가했다. 기업금융(IB) 부문에서 우량 자산 기반의 기존 딜 상환과 신규 대형 딜 성사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자기자본은 전년 말 6조 9042억 원에서 8조 1654억 원으로 18.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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