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이맘 후세인’ 사단 포병사령관 격퇴…전력 무력화

이스라엘방위군3시간 전

AI 요약

•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맘 후세인’ 사단의 포병사령관을 제거하고, 해당 사단의 화력 통제 본부를 완전히 파괴했다.

• IDF는 어제(일요일) 정보에 근거해 ‘이맘 후세인’ 사단의 주요 화력 지휘본부를 공습했으며, 사단 포병사령관 카밀 멜렘과 그의 보좌진 등 추가 테러리스트들을 소탕했다.

• 멜렘은 이스라엘과 IDF 병력을 향한 포격 공격을 지휘·감독했으며, 사단 내 핵심 지식 전문가이자 주요 지휘관으로 활동했다. 또한 무기 조달 업무에도 관여했고, 사단장 비서실장을 맡아 지원 역할을 수행했다.

• ‘이맘 후세인’ 사단은 쿠드스 부대가 이란의 ‘저항 축’을 강화하고 이스라엘 군민을 대상으로 테러 공격을 감행하기 위해 활용하는 군사 조직이다. 이번 작전으로 해당 사단의 전력이 크게 약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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