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미얀마 진출 철수…해외 사업 전략 재정비

연합인포맥스3. 7.

🤖 AI 요약

📌 배경: KB국민카드가 미얀마 시장 진출 계획을 전격 철수하며 해외 사업 전략 재정비에 나선다.

KB국민카드, 지난해 12월 임시 이사회에서 미얀마 양곤 대표사무소 청산 추진안 의결

군사정권 쿠데타 이후 지속된 내전, 지진 등 지정학적·자연재해 리스크로 현지 영업 환경 악화

KB국민카드의 국외 점포 보유 국가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3개국으로 축소 전망

📊 시장 반응: 국내 카드사들의 해외 시장 개척 노력 속에서 발생한 철수 결정.

💬 코멘트: 현지 사업 불확실성 증대로 인한 전략적 선택으로 분석.

KB국민카드가 미얀마 시장 진출 계획을 전격 철수하고 해외 사업 전략 재정비에 나선다.

✅ 결정 배경: 군사정권 쿠데타 이후 지속된 내전과 지진 등 지정학적·자연재해 리스크로 현지 영업 환경 악화

✅ 후속 조치: 지난해 12월 임시 이사회에서 미얀마 양곤 대표사무소 청산 추진안 의결

✅ 해외 사업 현황: 국민카드의 국외 점포 보유 국가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 3개국으로 축소 전망

✅ 과거 추진 내역: 2017년 10월 미얀마 여신전문금융회사 설립 목표로 양곤 대표사무소 설립, 2018년 7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현지 법인 전환 위한 신고 수리 통지 받음

✅ 철수 판단 근거: 시장 조사 단계에서 미얀마 현지 상황 고려 시 영업 환경 불확실성이 크다고 판단

✅ 기타 현지 카드사 영향: 신한마이크로파이낸스(3분기 기준 13억 3천300만원 적자), 투투파이낸스미얀마(3분기 25억 8천만원 적자)도 지난해 적자 기록

현지 NBFI 라이센스 취득 관련 시장조사, 법률 검토를 위한 사무소 운영했으며, 대내외 환경 및 글로벌 사업 전략적 방향 고려해 양곤 사무소 청산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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