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라드완 부대 테러리스트 심문…“헤즈볼라, 아야톨라 하메네이 복수 위해 참전”

이스라엘방위군3시간 전

AI 요약

•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남부 레바논에서 진행된 정밀 지상 작전 중 라드완 부대 소속 무장 테러리스트 2명을 체포하고, 이들을 504부대로 이송해 심문했다.

• 심문 결과, 헤즈볼라가 이란의 테러 정권을 위해 전쟁에 참여했으며, 군인들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헤즈볼라는 여전히 테러 활동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심문 과정에서 헤즈볼라 요원들은 “헤즈볼라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복수하기 위해 전쟁에 나섰다”고 진술하며, 이는 헤즈볼라와 이란이 사실상 하나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군인들은 전투 의지가 거의 없으며, 폭격과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해 마지못해 전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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