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1조' 유상증자 SKC에 "본원적 수익성 회복 필요"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한국신용평가는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발표한 SKC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하면서도, 신용도 하향 압력을 해소하려면 본원적 이익창출력 회복이 필요하다고 지적함.

📊 코멘트: SKC, 유상증자 후 수익성 개선이 관건.

한국신용평가, SKC[011790] 유상증자에 대한 보고서 발표.

✅ 유상증자 규모: 1조원

✅ SKC 계획: 조달 자금의 약 60%는 유리기판 사업에, 나머지 40%는 채무 상환에 사용

✅ 한신평 예상: 유상증자 후 SKC 부채비율은 작년 말 232.7%에서 142.2%까지 낮아질 전망, 차입금의존도도 54.6%에서 44.6%로 하락 기대

✅ 한신평 강조: SKC가 신용도 하향 압력을 끊어내려면 근본적으로 수익성을 회복하고 투자 성과를 내야 함

✅ 한신평 지적: SKC는 석유화학, 이차전지 소재 등 주력 사업에서 손실이 누적되고 해외 설비투자 소요가 이어지며 재무안정성이 저하되어 왔음

✅ 한신평: "신규 공장 가동률 제고와 구조조정,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성과 발현을 통한 본원적 이익창출력 제고가 필요"

✅ 한신평 경고: 유상증자 이후에도 영업손실 확대나 추가 자산손상 인식 등으로 재무안정성 지표가 다시 저하되면 신용도 하향 압력이 재차 확대될 수 있음

✅ 한신평 모니터링: 동박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 추이, ESS용 및 중국 전기차 업체향 동박 판매), 석유화학 (고부가 프로필렌글리콜(PG) 매출 지속 여부 및 수익성 회복 노력), 반도체 소재 (전방 산업 수요 변동 추이 및 글라스기판 고객사 인증을 통한 상용화 시점)

✅ 한신평: "사업 확장 의지가 높고 이번 자금 조달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인 앱솔릭스 글라스기판의 빠른 상용화 여부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

✅ 신용등급: 국내 신용평가 3사는 모두 지난해 SKC의 신용등급을 'A'로 하향 조정

📊 관련 종목

📖이번 주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쿠팡에서 보기 →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실시간 알림🛒 최저가 알림

🔗 관련 뉴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