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칸 대통령, 이란의 10항 안보안정 제안에 대해 언급
AI 요약
• 페제시칸 대통령은 이란이 제안한 10항 안보안정 계획이 지역 평화와 안보를 위한 이슬람 공화국의 책임 있는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 이란은 해당 계획을 미국 측에 전달해 정전과 전쟁 종식을 위한 기반으로 삼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페제시칸 대통령은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와의 통화에서 최근 지역 상황과 특히 미국 및 이스라엘의 불법적 전쟁 중단 문제를 논의했다.
• 이란과 이스라엘, 미국 간의 잠정 정전 합의가 체결됐으나, 이스라엘이 레바논 전역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며 수백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 페제시칸 대통령은 이란의 정전 수용이 외교에 대한 진지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10항 안보안정 계획의 개요를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 그는 또한 이란이 미국에 대해 '깊은 불신'을 갖고 있으며, 과거 핵 협상 과정에서의 외교 배신과 군사적 침략을 언급했다.
• 이번 공격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한 전쟁 범죄로 규정했다.
• 그는 서아시아와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며, 이란의 조치는 국제법에 근거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다카이치 총리는 민간인 피해와 파손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긴장을 완화하고 외교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전 합의를 긍정적인 단계로 평가했다.
• 페제시칸 대통령은 파키스탄 총리 샤리프와의 통화에서도 레바논 내 정전이 이란의 10항 안보안정 계획의 핵심 조건 중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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