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오너 일가, 인베니 자사주 30만주 소각… 주가 반등 기대
연합인포맥스•3. 7.
🤖 AI 요약
📌 배경: LS그룹의 인베니가 자사주 30만주를 소각하며 주가 반등을 모색하고 있음.
인베니, 연말까지 30만주(약 190억원) 자사주 소각 예정
LS 총수 일가, 인베니 주식 꾸준히 매입하며 지분율 상승 예상
주당 배당금 2027년까지 3천원 유지 약속 및 액면 분할 추진
📊 시장 반응: 최근 주가 조정 겪고 있으나, 자사주 소각 및 주주 친화 정책 기대감.
💬 코멘트: 자사주 소각과 총수 일가 매수세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지 주목.
LS그룹의 인베니[015360]가 올해 자사주 30만주를 소각한다.
✅ 자사주 소각: 올해 말까지 총 발행 주식의 5%에 해당하는 30만주, 약 190억원을 소각할 계획.
✅ 자사주 현황: 지난해 9월 말 기준 22.12%였던 자사주 비중이 소각 후 연말 17% 수준까지 감소 예상.
✅ 이익잉여금: 지난해 9월 말 기준 5,148억원으로, 추가 소각 여력 충분.
✅ 주주 친화 정책: 2027년까지 주당 배당금 최소 3천원 약속 및 액면 분할 추진.
✅ 총수 일가 매입: 구본혁 인베니 대표를 포함한 LS그룹 총수 일가가 꾸준히 주식 매입 중.
현재 인베니 주가는 지난달 말 고점 형성 후 조정을 겪고 있다. 지난 6일 종가는 7만3천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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