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자사주 10.6% 소각…지배력 강화 및 사익편취 규제 회피 목적

연합인포맥스3. 14.

🤖 AI 요약

📌 배경: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으로 시장 비판을 받아온 삼천리.

삼천리, 발행주식총수의 10.6%에 해당하는 자사주 42만 8,248주 소각 결정.

소각 후 남은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보유 또는 처분할 예정.

이번 자사주 소각으로 총수일가 지분율이 상승하여 사익편취 규제 대상 편입 가능성 완화 예상.

📊 시장 반응: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기업 투명성 및 주주 가치 제고 기대.

💬 코멘트: 주주 친화 정책 강화로 기업 이미지 개선 및 주가 부양 효과 기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004690]가 임직원 보상분을 제외한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

✅ 자사주 보유 현황: 지난 5일 기준 63만 1천 주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15.6%)

✅ 소각 결정: 지난 5일 이사회에서 42만 8,248주 소각 결정 (발행주식총수의 10.6%)

✅ 소각 후 잔여 자사주: 20만 2,752주

✅ 향후 계획: 잔여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보유하거나 처분 예정 (정기주주총회 안건 상정)

삼천리는 과거 자사주 비중이 높아 지배주주 지배력 강화나 경영권 방어, 사익편취 규제 회피 등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받아왔다. 실제 총수일가 지분율은 18.2%로 20%를 하회하나, 자사주를 제외하면 21.5%로 상승하여 사익편취 규제 대상에 해당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으로 이러한 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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