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턴어라운드 중 매출 감소 예상…시간외 급락
연합인포맥스•6시간 전
🤖 AI 요약
나이키가 FY26 3분기 매출 112.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0.1% 증가했으나, 컨센서스를 5,000만 달러 상회했다.
GAAP EPS는 0.35달러로 전년 대비 35.2% 하락했으며, 이는 컨센서스를 0.07달러 상회한 수치다.
회사는 CY26 말까지 매출 감소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에 따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9.13% 급락했다.
부문별 매출은 신발 72.53억 달러(+2%), 의류 31.84억 달러(변동 없음), 장비 4.68억 달러(-42%) 등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은 북미 50.26억 달러(+3%), 유럽·중동·아프리카 28.74억 달러(+2%), 대중화권 16.15억 달러(-7%), 아시아 태평양·라틴 아메리카 14.9억 달러(+1%)로 나타났다.
매출총이익률은 40.2%로 전년 대비 1.3%p 하락했는데, 북미 관세 인상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재고는 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 감소했으며, 이는 재고 수량 감소와 제품 믹스 변화 때문이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 투자자산은 81억 달러로 약 23억 달러 감소했다.
FY4분기 가이던스에서는 매출이 2~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대중화권 매출은 -20%로 전망된다.
경영진은 CY26 말까지 매출이 한 자릿수 초반대 %로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턴어라운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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