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비둘기파 마이런, 금리 인상 경로 상향 가능성 시사
연합인포맥스•2026-02-20 07:53
🤖 AI Summary
연준 내 대표적 비둘기파인 스티븐 마이런 이사가 예상보다 견조한 노동시장을 근거로 정책금리 경로 전망을 상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말 20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현재 데이터로는 이를 되돌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 코멘트: 연준 내 비둘기파의 매파적 전환 가능성, 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 요인.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서브스택 블로그 '더페그'와의 인터뷰에서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며 금리 경로 전망 상향 가능성을 시사했다.
✅ 금리 전망 조정 가능성: 마이런 이사는 작년 9월부터 12월 사이 2026년 말 금리 전망치를 50bp 낮췄으나, 현재 데이터로는 9월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밝혔다.
✅ 과거 금리 인하 반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 출신인 마이런 이사는 작년 9월, 10월, 12월 FOMC에서 50bp 금리 인하에 반대표를 던졌다. 당시 FOMC는 모두 25bp 인하를 결정했다.
✅ 추가 반대표: 올해 1월 FOMC에서도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으나, 인하 요구 폭은 25bp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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