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F, 힝클리 포인트 C 가동 1년 추가 연기 - 비용 £490억 추정
🤖 AI Summary
프랑스 EDF, 영국 힝클리 포인트 C 원전 가동 2030년으로 1년 더 연기. 전기기계 작업 지연 원인, 추가 비용 18억 유로 발생. 최종 예상 비용 2015년 가격 기준 350억 파운드, 현재 가격 기준 약 490억 파운드.
📊 코멘트: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고질적인 문제점 재확인.
EDF 영국 힝클리 포인트 C 원전 가동 시점 추가 연기 발표 - 18억 유로 추가 비용 발생, 프로젝트 지연 및 비용 초과 심화.
✅ 가동 시점: 2030년으로 연기 - 기존 '최상의 경우' 목표였던 2029년에서 1년 더 늦춰짐. 2016년 승인 당시 2025년 가동 목표였음
✅ 지연 이유: “전기기계 작업” 지연
✅ 예상 비용: 2015년 가격 기준 350억 파운드, 현재 가격 기준 약 490억 파운드 - 기존 예상 범위 310억~340억 파운드에서 증가. 2016년에는 180억 파운드로 책정
✅ 추가 지연 경고: 2031년까지 추가 지연 발생 시 10억 파운드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 경고
✅ EDF 순이익: 2025년 84억 유로로 26% 감소 - 전기 가격 하락으로 영업 이익 감소
✅ 추가 프로젝트: EDF, 영국 서퍽 지역 시즈웰 C 원전 건설 승인 획득 - 최종 비용 초과 시 영국 소비자와 납세자가 더 많은 위험 부담
✅ 해외 경쟁: 플라망빌 3 원전 가동에 계획보다 12년 더 소요. 해외 입찰에서 한국 경쟁사에 밀리는 경우 발생 - 한국은 더 빠른 원자로 건설 속도 강점
✅ 문제점: 규제 당국의 안전 요구 변화, 느린 의사 결정 과정, 복잡한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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