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이란 연계 법인에 10억 달러 이체 적발 후 관련 직원 해고 논란
WSJ Markets•2026-02-24 06:19
🤖 AI Summary
바이낸스가 이란 배후 테러 단체 자금 지원 네트워크로 10억 달러가 유입된 것을 적발한 직원들을 해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바이낸스 측은 해고가 아니라며, 조사 후 해당 법인을 플랫폼에서 제거했다고 반박.
📊 코멘트: 규제 리스크 지속, 투자 심리 위축 우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에게 사면을 내린 지 몇 주 후, 바이낸스 경영진은 최근 바이낸스를 통해 이란 배후 테러 단체 자금 지원 네트워크로 이동한 10억 달러에 대한 직원 조사를 해체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 바이낸스 측 주장: 조사관들은 "규정 준수 문제를 제기하여 정직 또는 해고되지 않았으며" 대신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회사를 떠났다고 주장.
✅ 추가 내용: 바이낸스는 조사가 계속되었고, 그 결과 확인된 법인들이 바이낸스 플랫폼에서 제거되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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