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 소폭 하회…금리 인상 전망 강화
🤖 AI Summary
호주의 1월 실업률이 4.1%로 시장 예상치 4.2%를 소폭 하회하며, 호주달러와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고용자 수는 1만 7,800명 증가했으며, 미셸 블록 RBA 총재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
📊 코멘트: 호주 경제의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호주의 1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면서 호주중앙은행(RBA)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실업률 발표 후 호주달러와 국채금리가 모두 상승했다.
✅ 1월 실업률: 계절조정 기준 4.1%로, 전월과 동일하며 시장 예상치 4.2%를 소폭 하회했다.
✅ 고용 지표: 1월 고용자 수는 1,470만 3,800명으로, 전월 대비 1만 7,800명 증가했다. 풀타임 고용은 5만 5,000명 증가, 파트타임 고용은 3만 2,700명 감소했다.
✅ 노동시장 참여율: 66.7%로 전월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 시장 반응: 실업률 발표 이후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에 호주달러와 국채금리가 상승했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발표 직후 0.7056달러까지 급등했으나 상승폭을 축소, 오전 9시 48분 현재 전장보다 0.04% 오른 0.7045달러에 거래됐다. 호주 국채 3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5.57bp 상승한 4.3157%에 거래됐다.
✅ RBA 총재 발언: 지난 12일 미셸 블록 RBA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경우 금리를 다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 Positive/Negative Vote
Be the first to vote!
🔗 Related News
💬 0 Comments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