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조 1,500억원 성수1지구 재개발 단독 입찰…현대건설 불참
연합인포맥스•2026-02-20 16:05
🤖 AI Summary
GS건설이 2조 1,500억원 규모의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에 단독으로 입찰했다. 당초 경쟁이 예상되었던 현대건설은 입찰에 불참했으며, 이에 따라 시공사 선정은 재입찰 절차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 코멘트: GS건설, 단독 입찰로 수주 불확실성 증가.
성수1지구는 성수1가 1동 72-10번지 일대 19만 4,398㎡ 부지를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일반분양 물량만 2천 가구가 넘는 핵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 사업 규모: 총 공사비는 2조 1,500억원에 달한다.
✅ 입찰 상황: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납부해야 하는 조건과 컨소시엄 불허 방침으로 인해 GS건설과 현대건설 간 경쟁 구도가 예상되었으나, 현대건설의 불참으로 GS건설이 단독 입찰했다.
✅ 건설사의 입장: 성수1지구는 브랜드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며, 향후 수주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 향후 전망: GS건설의 단독 입찰로 인해 시공사 선정은 재입찰을 거칠 것으로 예상되며, 재입찰 과정에서도 경쟁사가 없을 경우 조합은 GS건설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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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td.₩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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