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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그레코, 미국 상장 또는 지분 매각으로 120억 달러 가치 평가 목표

Financial Times2026-02-20 14:23

🤖 AI Summary

포뮬러 1 레이스, FIFA 월드컵,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등에 전력을 공급하는 애그레코가 미국 상장 또는 지분 매각을 통해 120억 달러의 가치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협력하고 있으며, 소수 지분 매각에 대한 잠재적 인수자들의 관심도 끌고 있다.

📊 코멘트: 에너지 인프라 투자 매력 부각 및 IPO 시장 활성화 기대.

애그레코는 포뮬러 1 레이스, FIFA 월드컵,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에 전력을 공급하며 전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익이 증가했다.

✅ 거래 준비: 애그레코는 골드만삭스와 JP모건과 함께 가능한 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경고했다.

✅ I Squared의 과거 거래: 작년에 I Squared는 아일랜드 에너지 회사 Energia Group을 약 10억 유로에 인수한 후 Ardian에 25억 유로 이상에 매각한 바 있다.

✅ 잠재적 인수자 관심: 애그레코는 소수 지분 매각에 대해 여러 잠재적 인수자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 미국 상장 가능성: 애그레코는 올해 말 미국에서 다시 상장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 과거 경영진: 애그레코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턴어라운드 전문가이자 윈스턴 처칠의 손자인 루퍼트 소임스가 이끌었으며, 이후 Serco를 이끌기 위해 회사를 떠났다.

✅ 실적: 애그레코는 지난 9월까지 12개월 동안 3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자, 세금 및 기타 비용 차감 전 이익(EBIT)은 12억 달러였다. 2020년, 상장 회사로서 마지막 해에 매출은 13억 7천만 파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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