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인플레이션 발표 후 파운드화 소폭 변동, 1월 3.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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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월 인플레이션율이 3.0%로 발표된 후 파운드화는 소폭 변동했다. 핵심 인플레이션은 3.1%로 소폭 둔화되었으며, J.P. Morgan은 BOE가 추가 금리 인하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 코멘트: 파운드화 약세 속 영국 통화 정책 변화 가능성에 주목.
영국 1월 인플레이션 데이터 발표 후 파운드화는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인플레이션: 1월 영국 인플레이션은 연간 3.0%로, 1~2월의 3.4%에서 하락했다. 핵심 인플레이션은 3.1%로 둔화되었으며, 이는 WSJ 설문조사에서 경제학자들이 예측한 3.0%보다 약간 높은 수치다.
✅ 노동 시장: 이는 화요일 발표된 영국의 고용 데이터에서 노동 시장이 약화된 이후에 나온 것이다.
✅ 전문가 분석: J.P. Morgan 자산 운용 분석가 Zara Nokes는 “영국 중앙은행은 추가적으로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환율 변동: 파운드화는 강달러 대비 0.1% 하락한 $1.355~4를 기록했으며, 이는 데이터 발표 이전 수준에서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 유로화는 파운드 대비 0.873~2 파운드로 변동이 없었다.
✅ 아시아 통화: 아시아 통화는 음력 설 연휴로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달러 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미국-이란 긴장 완화로 위험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아시아 통화가 지지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NAB의 Rodrigo Catril은 미국과 이란이 핵 합의의 토대가 될 “일반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있다고 언급했다.
✅ 외환 전략: 중동 지역 내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덧붙였다. USD/JPY는 0.2% 상승한 153.60을 기록했으며, USD/KRW는 1,444.67로 거의 변동이 없었고, AUD/USD는 0.2% 하락한 0.7070을 기록했다.
✅ 뉴질랜드 달러: 뉴질랜드 달러는 RBNZ 성명이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미국 및 호주 달러 대비 하락했다. ANZ Research의 Sharon Zollner는 “전반적으로 RBNZ는 인플레이션이 곧 하락세를 재개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듯했으며, 인내심을 가질 의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시장 반응: Zollner는 “시장의 반응은 미미했지만 RBNZ가 예상보다 약간 더 비둘기파적이었음을 시사한다”고 언급하며 금일 뉴질랜드 달러의 약세를 지적했다. NZD/USD는 0.7% 하락한 0.600~6을 기록했고, AUD/NZD는 0.5% 상승한 1.177~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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