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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애플 지분 1030만 주 축소, 뱅크오브아메리카 5080만 주 매도, 뉴욕타임스 510만 주 신규 매수

WSJ Markets2026-02-18 06:36

🤖 AI Summary

버크셔 해서웨이(BRK.B)가 애플(AAPL) 지분 1030만 주와 뱅크오브아메리카 지분 약 5080만 주를 매도하고, 뉴욕타임스(NYT) 주식 510만 주를 새로 매수했다. 이는 워렌 버핏이 CEO로 재임하는 마지막 몇 달 동안 이루어진 거래다.

📊 코멘트: 버크셔의 포트폴리오 조정은 투자 전략 변화를 시사.

버크셔 해서웨이(BRK.B)는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애플 주식을 매각하고 뉴욕타임스(NYT)에 새로운 투자 포지션을 추가했다. 이 회사의 주식 보유 현황은 화요일 오후 규제 당국에 제출된 보고서를 통해 공개되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버크셔는 1~2월 분기 동안 뱅크오브아메리카 주식 약 5080만 주를 매각했다.

✅ 애플: 아이폰 제조업체인 애플(AAPL)의 지분을 1030만 주 매도하며 3분기 연속 지분을 축소했다.

✅ 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 주식 510만 주를 매수했으며, 시간 외 거래에서 해당 언론사의 주가는 약 2% 상승했다.

✅ 과거 미디어 투자: 버크셔는 과거 미디어 주식에 오랫동안 투자해 왔으며, 2020년에는 자사의 신문 사업을 Lee Enterprises에 1억 4천만 달러에 매각한 바 있다.

✅ CEO 교체: 워렌 버핏이 직접 후계자로 지명한 그렉 아벨이 올해 초 CEO로 취임하여 보험, 철도, 운동화 등 다양한 자회사와 방대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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