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tte Chairman Shin Dong-bin Congratulates Snowboarding Gold Medalist Choi Ga-on

Yonhap Infomax2/28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 설상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에게 축하 서신을 보냈다.

신 회장은 최 선수의 부상 극복과 값진 결과에 대한 감동을 표현하며 축하를 전했다.

신 회장은 유승은 선수에게도 축하 서신을 보내 스노보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점을 강조했다. 또한, 롯데는 유 선수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을 장기간 후원해왔다.

신 회장은 2024년 초 최가온 선수의 허리 부상 치료비 7천만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롯데의 스포츠 지원은 단순 후원을 넘어 선수들의 성장과 한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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